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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러운 순간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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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직 애견미용사인데요.. 초보 미용사 시절에 저도 패키니즈 미용하다가 눈이 띠용 튀어나왔을때 넘 깜짝 놀라서 소리를 지르며 선배미용사를 마구 불러서 대신 넣어주셨던 기억이..ㅋㅋㅋㅋㅋ 그 이후 눈이 살짝이라도 돌출된 아이들은 눈가를 매우 소중히 만지며 미용을 해주었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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