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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 첫 고양이 유산균 일동제약 비오비타펫 변비 탈출각 ?!

당근아 너 변비 꽤 심각하구나 !!

안녕하세요, 당근이 집사 은가르츄츄입니다.

소중한 내 똥고양이 당근이, 그동안의 6살 쟈근집사를 키우며 생긴 육아내공으로 느껴지는게 있었습니다. 

“우리 당근이 변비쟁이구나”

짙은 색상, 찰지지 않은 푸석함, 윤기라고는 없는 건조함, 길쭉이가 아닌 웬 땅콩모양을 방울방울 싸고 마지막에는 실끙아를 쥐어짜는 것까지…

아이 유산균 영양제는 그렇게 챙겼으면서 소중한 우리 가족 당근이 유산균은 여지껏 생각도 안했던지, 당장 당근이의 장 건강을 위해, 고양이변비탈출을 위해 고양이유산균이 필요했습니다.

아이 키우는 보호자님들은 육아용품으로 일동 후…후디스 많이 들어보셨을거에요. 

저 역시 쟈근집사를 위해 일동제약 비오비타 아기 유산균도 먹여본적 있구요, 일동제약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전용 프로바이오틱스가 있다고 하더군요. 고양이는 고양이유산균으로, 강아지는 강아지유산균으로 골라 복용시킬 수 있어요. 

아이가 먹었던 비오비타 베이비유산균이랑 비슷했답니다.(ㅎㅎ)

샛노랑 그리고 과립형의 고양이유산균이에요. 

한 통(60g)으로 뚜껑에는 건조제가 있고 0.5g이 중간에 표시되어 있는 1g의 계량 스푼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권장 급여량: 5kg 미만 – 1일 1회, 1스푼 / 5kg 이상 – 1일 2회, 1스푼으로 당근이는 4kg의 고양이니 권장은 1g의 한 스푼 !

다만 처음으로 먹는 유산균이니 적응시간이 필요해 초반에는 0.5g씩 급여를 시작했고 당근이의 변상태를 보고 권장량으로 높여주기로 했어요. 

직접적으로 건사료에 뿌려줘도 좋고, 좋아하는 습식사료, 파우치, 츄르에 섞여 먹이면 되는데요, 

당근이는 입자감있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건사료에 흩뿌려줘도 잘 먹고 습식에도 넣어줘도 무척 잘 먹었습니다.

물에 녹이는 실험도 해보았는데 잘 녹지는 않더라구요, 습한 여름에도 녹지 않고 뭉치지 않는 다는 것으로 보면 될 듯 하구요, 당근이처럼 입자감 있는 것을 좋아한다면 비오비타펫 잘 먹을 것 같아요.

– 동영상을 올리고 싶었으나 올라가지 않는 안타까움, 무척 잘 먹어요.처음인데도 거부감 없이 습식에 섞여준 그대로 아주 야무지게 잘 먹었습니다.

* 덩사진 주의  *

비오비타 고양이유산균을 먹고 나서 어떻게 맛동산이 변했는가, 제일 중요한 점이죠. 

윗 사진이 평소 당근이의 응가상태, 아래 사진이 비오비타를 먹이고 나서 조금 변화된 모습이에요.

아침마다 사혼의 조각을 모으듯 흩어져있는 방울방울 덩들이 조금 크기가 커졌고 전체적으로 색이 밝아졌어요. 아직 크기는 캐슈넛보다는 조금 큰 상태지만 응가를 하는 시간이 줄어들었고 실끙아가 없어졌습니다. 건조하고 찰기가 없던 응가가 찰기가 조금 생기고 윤기도 조금 붙었어요. 일주일이 지나고 권장량으로 주기 시작하면 더 좋아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동안 고양이유산균, 영양제를 따로 챙겨주지 못했던 것이 미안할따름이에요. 고양이변비, 고양이설사로 고민이 되는 집사님들 !

일동제약 비오비타펫 고양이전용 프로바이오틱스로 우리 주인님들 장 건강 지켜줍시다요 !

<이 글은 비마이펫을 통해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받고 작성한 체험단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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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가르츄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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