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낮잠 자는 고양이에게 장난쳤을 때 반응 ‘파워정색+왕삐짐’ by 노트펫 2020년 12월 1일, 5:48 오후 [노트펫] 집사의 장난에 진심으로 삐져버린 고양이는 계속되는 화해 요청에도 좀처럼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평소 고양이 ‘다동이’는 새벽같이 일어나 집사 다혜 씨를 깨운단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가 다친 아기새 발견할 때까지 울어댄 고양이..”구해줘라옹~” 미나, 캣맘에게 구조된 길고양이 입양 소식 전해..”걱정되고 가여워서” “세수 좀 하자, 응?”..세수하는데 세숫물 받아먹는 야옹이 매일 밥 대접해도 위협한 성깔 길냥이..`이젠 랜선집사 거느린 스타` 시바견이 고집한 산책 필수품은?..`견주도 못 말리개` 반려견놀이터에서 우연히 만난 남매견..`첫눈에 알아봤댕`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