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꽃미모 고양이의 얼굴 사용법..’얼굴 막 쓰며 방문 열기’ by 노트펫 2020년 June 9일, 4:58 pm [노트펫]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는 꽃미모 고양이의 독특한 얼굴 사용법이 공개돼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반려묘 ‘율무’의 집사 지현 씨는 방문을 ‘얼굴로’ 열고 들어오는 율무의 모습을 공개했다. 닫힌 문을 앞발로 밀어내며 문 열기를 시도하는 율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왜 그렇게 누워있댕`..허스키들, 더위에 지쳐 몸 개그 서부개척시대도 아니고 국내 첫 출산 아기 판다 푸바오, 오늘부터 바깥 나들이 “집사야 가자!”..잘 시간 되면 애착 이불 물고 방으로 들어가는 고양이 도로에서 강아지 안고 자전거 타도 범칙금 2만원 이엘, 반려묘 '탱고'에 의자 뺏긴 집사의 삶..”엄만 서서 쓰면 되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