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그건 쿠션이 아니라 니 형이란다..” 휴식 즐기는 형 짓밟는 동생 댕댕이들 by 노트펫 2020년 3월 17일, 3:55 오후 [노트펫] 마약 같은 편안함을 자랑하는 쿠션 사이에서 꿀맛 같은 휴식을 즐기고 있던 형아 강아지. 그러나 그런 여유로운 시간은 그리 길지 못했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학대 의심 신고할 정도로 처참했던 고양이의 놀라운 반전 새끼 고양이 구하려 ‘상자’ 들고 지붕 위에 올라간 경찰..”이리 오렴!” 서울 도봉구, 길고양이 급식소 5개소 설치..민관협력 아픈 강아지 위해 보물 내놓은 8살 소년..”포켓몬 카드 팔아요!” 곧은 수면 자세로 포토샵 의심케 만든 고양이..”왜 이러고 자?” 견주 뒤에 방울뱀 다가오자..견주와 치와와 지키고 뱀에게 물린 대형견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가족강아지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