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귀여움 무기 삼아 호객행위?! “악수 한 번에 100원~ 쌉니다 싸요!” by 노트펫 2020년 9월 22일, 5:46 오후 [노트펫] 귀여움을 무기 삼아 돈을 버는(?) 고양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작게 뚫린 네모난 구멍에 앞발을 쏙 빼고 있는 ‘쿠키’. 쿠키가 들어가 있는 상자에는 “악수 한 번에 100원”이라고 쓰여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中셀럽이 7년간 유치원에 방치한 시바견..법원경매 끝에 새주인 찾아 ‘되감기 아님 주의’..냥생 처음 창틀 올라간 ‘쫄보’ 냥이가 내려오는 법 “코로나 잠잠해지면 꼭 보러갈게” 미국 입양가는 강아지 눈물바람으로 배웅한 연예인 반려동물 가정분양 금지법안 발의 고양이 몸속에서 일회용 장갑이 나왔다..또 다른 코로나 희생 [영상] 물놀이로 하얗게 불태운 허스키 '신나게 놀고 급방전'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