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퍼(Juniper)는 야생에서 구조된 여우인데요, 4년전 온라인 매거진 보어드 판다에서는 주니퍼의 사연을 소개했었습니다. 주니퍼는 생후 5주차에 야생에 버려진 채 발견되어 이후 주인 제시카(Jessika)에게 키워졌는데요, 이후 주니퍼는 깜찍한 외모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SNS 스타가 되었습니다. 이후 제시카는 유기견 보호 센터에서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믹스견인 무스(Moose)를 입양하게 되었는데요, 주니퍼는 첫 날부터 무스를 반갑게 맞아줬다고 합니다. 주니퍼는 마치 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무스 주위를 맴돌았다고 하는데요, 이제 둘은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소중한 친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 때는 버림받았었지만 구조된 이후 소중한 친구까지 만나고 매일매일이 행복한 주니퍼와 무스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출처: 보어드판다
https://www.boredpanda.com/juniper-pet-fox-dog-friendship-moo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