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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넥카라 귀엽고 편안한 비마이펫 도넛 넥카라! 집사가 추천합니다~

강아지넥카라 고양이넥카라 by 비마이펫 & 펫트리움

너무 예쁜 도넛 넥카라를 저희 아이들이 착용해 보았어요! 솔직히 넥카라 착용하는 걸 좋아하는 고양이는 별로 없을 거예요. 저희 애들도 당연히 별로 안 좋아합니다 ㅋㅋ

하지만 고양이나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면 넥카라는 어쩔 수 없이 필수 용품 중 하나일 수밖에 없는데요, 결국 어떤 제품이 조금이나마 아이들이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 인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가벼운 고양이 넥카라

아이들이 착용했을 때 가장 고려하게 되는 것이 바로 무게와 각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지금까지 행주로 직접 만든 넥카라를 사용해왔는데요, 이번에 체험해본 도넛 넥카라는, 물론 행주만큼 가벼울 수는 없겠지만 스몰 사이즈 기준 무게가 겨우 84g밖에 나가지 않아서 아이들 목에 무리가 가지 않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편안한 고양이 넥카라

또 각도 조절이 가능해서 위 아래로 뒤집어서 사용을 할 수가 있어요. 위로 올렸을 때와 아래로 내렸을 때 저희 쏘피 표정 차이가 느껴지시죠 ㅋㅋ 넥카라는 상황에 따라서 꼭 위로 올려줘야 하는 경우들이 있지만 평소 생활할 때 카라가 계속 위를 향하고 있으면 아이들이 불편해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하지만 아무리 편한 넥카라라고 해도 고양이들은 워낙 예민한 동물이라서 처음부터 좋아하기는 힘들어요. 그래서 조금식 적응을 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 막내 래피도 처음에 착용했을 때는 몸을 아래로 납작 엎드리면서 불편함을 온 몸으로 호소하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잠깐씩 착용하고 벗겨주기를 반복하면서 시간도 조금씩 늘리고 적응을 시켜줬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여유롭게 착용하고 있는 모습 보이시죠? ㅋㅋ

여유롭게 간식도 잘 받아 먹을 정도로 편안해졌어요.

도넛 넥카라는 한 쪽이 트여 있어서 열고 닫기가 매우 편하고 당연히 아이들에게 입혀주기도 쉽습니다. 찍찍이로 되어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점도 큰 장점이죠

또 고무줄까지 있어서 이중으로 고정이 가능하고요.

거기다 방수 기능까지 있어요. 아이들 넥카라 착용하고 밥도 먹고 물도 마셔야 하는데 방수 기능에 오염도 문제 없으니 이 부분은 정말 마음에 드네요.

이렇게 편하게 착용하고 돌아다닙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ㅋㅋ

사실 저는 아이들 심장 사상충 약 발라줄 때 행주로 입혀줬던 것 말고는 집에서 길게 넥카라 입힐 일이 그 동안 없었어요.하지만 앞으로 분명히 넥카라 입어야 할 일은 생길 거라 미리 적응할 수 있게 해줘야 겠더라고요.

가볍고 실용적이고 편안한데 거기다 이쁘기까지 한 도넛넥카라! 적극 추천해요 🙂

이 포스팅은 비마이펫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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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묘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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