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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내달 3일 반려동물 한마당…3년만에 재개

경북대, 내달 3일 반려동물 한마당…3년만에 재개

경북대학교 ‘반려동물 한마당’이 내달 3일 대구 본교 학생주차장에서 대면 행사로 개최된다. 매년 열리던 대구 경북지역 유일한 반려동물 축제이나,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된 지 3년만이다.

이에 따라 올해 행사엔 수타벅스, 견생네컷, 강아지 미로 찾기, 반려동물 소품 DIY, 무료 미용, 플리마켓, 캐리커쳐 등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부스들이 운영된다.

중앙무대에선 반려동물 상식 OX 퀴즈, 반려동물 기다려 대회, 장기자랑 대회, 미묘 콘테스트도 열린다.

정보와 지식을 나누는 자리도 있다. 로얄캐닌 조민주 수의사의 ‘반려견과 반려묘의 기초 영양학’, 경북대 수의대 오예인 교수의 ‘반려동물 건강 토크 콘서트’.

경북대 수의대 학생회(회장 성지현·고상호)는 23일, “동물복지 및 동물윤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기동물 입양을 장려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고 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오는 27일까지 온라인 접수(바로가기)를 받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바로가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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