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격이 다른 분노의 먹방 선보이는 강아지..”입 벌려~ 눈 들어간다!” by 노트펫 2020년 4월 1일, 4:57 오후 [노트펫] ‘구름이’의 보호자 해진 씨는 지난 겨울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리던 날 구름이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 견생 3년 차이다 보니 눈을 처음 보는 건 아니지만, 쌓여있는 눈과 흩날리는 눈만 봐왔던 구름이는 하늘에서 펑펑 쏟아주는 눈을 보자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네 끼 먹어놓고..” 빵빵한 배로 사료통 매달려있는 '배뚠뚠이' 강아지 다니엘 헤니, 개농장서 구조한 골든 리트리버 가족으로 맞아들여 뽀뽀 시도하는 주인 ‘입틀막’ 하는 말티즈..”멈춰!” “바람 불어 춥댕”..누나 강아지 추울까 봐 꼭 안아준 ‘사랑둥이’ 동생 반려동물 영양제 닥터레이, 관절영양제 ‘바나퀸’ 와디즈 선공개 “날 밟고 가라냥!”..집사가 외출 준비하자 벌러덩 누워 시위하는 고양이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눈먹방강아지먹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