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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맛동산을 위하여, 고양이 유산균 추천 일동펫 비오비타 프로바이오틱스

아이와 마찬가지로 고양이를 키우는 것도 늘 먹고, 자고, 싸는 것에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는데 그 중에서도 ‘싸는 것’은 건강 상태가 그대로 반영되는 것이라 더욱 더 마음이 쓰이는 부분이다.


특히나 우리 우선생은 변비를 달고 사는 사나이… 스트레스가 있거나 몸이 좀 안 좋을 때 맛동산 상태로 말하는 그런 아이다. 그래서 유산균 영양제를 전전하다가 이번에는 일동제약의 제품을 먹여보기로!

게다가 아기 유산균을 만드는 회사라 그런가 고양이 유산균도 생후 2개월부터 급여가 가능하다니 묘생 6년차에 접어든 고양이들에게는 전혀 부담이 없을 것 같아 안심!

현재도 약한 변비의 병증이 보이는 게 맛동산이 크기가 엄지 손톱만 하고 아주 잘고 작은 잔변들이 많다. (쥐어 짜고 계시단 소리….🥹)

우디는 골격도 매우 크고 먹는 양도 적지 않은 수컷 고양이라서 평소 컨디션이 좋을 때는 우렁차고 거대한 맛동산을 생산하는 편인데 변비가 있는 시기에는 사진처럼 현저하게 양과 크기가 줄어든다.프로바이오틱스 비오비타는 노랑색 과립형으로 되어 있는게 넘나 레모나 재질! 상큼할 것 같다 ㅎㅎ

일동펫 프로바이오틱스 비오비타는 일단 사람이 먹는 약을 오랫동안 만들어온 유명 제약회사가 만든 제품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신뢰감이 상승하였다. 실제 인프라가 어떠한지 연구시설이란게 제대로 있는지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회사들이 너무 많으니까…

우리 우디와 뭉치는 모두 5kg 미만의 고양이이기 때문에 권장 섭취량 가이드에 따라 하루에 한 스푼씩을 액체형 간식에 섞어서 급여하였다.

액체에 닿았을 때 사르르 녹을 것만 같았는데 생각보다 그렇지는 않고 형체를 유지하고 있다. 한 스푼을 섞어주어도 특별히 거부감을 들지는 않는지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는 모습! 🙂 영양제를 급여할 때 가장 걱정되는 게 기호성이 나빠서 사놓고도 못 먹이는 상황인데 다행히 그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 ㅎㅎㅎ

며칠 급여하고 나서의 맛동산 상태! 아직도 조그만 덩어리들이 남아있긴하지만 확실히 양도 늘고 맛동산 크기도 커졌다! 얼마정도 더 규칙적으로 급여하면 정상 상태로 회복이 될 듯 하다 ><

이제 더이상 유산균 방랑은 그만하고 정착해도 되는걸까~!


*이 글은 비마이펫을 통해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체험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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