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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탈취제 안전한 원료 냄새 걱정 없는 산들산들 애니후레쉬

요즘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유난히 습하고, 냄새가 나더라고요. 원래는 이렇게까지 습한 냄새가 올라오지 않았는데 유난히 침실만 자꾸 스멀스멀 올라오는 바람에 오늘 또 강아지 방석부터 시작해 전부 세탁하고 창문 열고 환기시켰는데도 냄새가 계속 나서 탈취제도 뿌려놨어요 ㅠ_ㅠ

나니는 왜 저기서, 우울한 표정으로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 강아지 탈취제를 쓰다 보면 오히려 향만 강한 제품보다는 반려동물 공간에 걱정 없이 쓸 수 있고, 향이 너무 강하지 않고 냄새가 섞이지 않으면서 잡히는 그런 걸 선호하는 편이에요

미용하고 딱 며칠 지나놓으니 너무 리즈 달리고 있는 최다니 볼따구에 뽀뽀할 때 올라오는 그 구수한 냄새가 너무 좋은 거 있죠 ㅋㅋ 탈취제 사진 찍다 너무 이뻐서 다니 사진도 한 장 찰칵!

강아지 편백수 탈취제

산들산들 애니후레쉬는 EWG 그린 1등급 원료 4가지 정제수, 편백수, 일라이트, 1,2-헥산다이올을 사용했어요. 공기를 정화하고 살균하는 편백수는 항균효과가 뛰어나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냄새의 원인 요소를 화학적으로 분해해 근본적인 냄새의 원인을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하며, 자연의 냄새를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준답니다. 그래서 그런 걸까요, 저도 요즘 탈취제 사용하다 보면 편백수 제품에 더 끌리더라고요!

사실 일라이트는 처음 들어봐서 이게 뭘까 했었는데, 세균의 증식을 막고 활동을 억제하는 항균 작용이 뛰어난 천연 광물이래요!

무수한 구멍이 뚫린 구조라 강력한 음이온으로 냄새의 원인을 끌어당겨 가두며, 바깥으로 냄새를 다시 배출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

습해서 그런 건지 자꾸 냄새가 올라와서 웬만한 방석 제품들은 다 세탁해놨는데, 나니랑 다니가 앉아있는 제품은 매일매일 세탁하기가 번거롭다 보니 강아지 탈취제를 뿌려놓으면 냄새 제거에 너무 편하죠?

강아지 오줌 냄새 탈취제

산들산들 애니후레쉬는 국가공인인증시험 기관에서 탈취력도 검증받은 제품으로 암모니아가 30분 후 90%, 1시간 후 95%가 제거가 되었다고 해요. 분사 후 바로 닦아내는 게 아닌 그대로 말려서 냄새 원인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려주면 된답니다

매일매일 뒹굴고 활동하는 공간이나, 쿠션, 장난감, 카시트, 쇼파, 침대, 배변 실수 자리, 이동 가방 등등 반려동물 용품이라면 어디든지 OK !

오일 성분은 들어있지 않아 제품에 분사해도 오염, 이염 걱정 없으니 언제든지 뿌려서 사용해 주세요~

여름에는 배변 공간 자주 치운다고 해도 암모니아 냄새 무시 못 하잖아요. 더군다나 다둥이네 라면 더더욱 신경 써야 되는 부분인데 산들산들 애니후레쉬 강아지 탈취제 사용해 보니 훨씬 냄새가 덜하고, 세탁해 놓은 방석커버에도 뿌렸다가 깔아줘야겠어요!

사용해 보니 강하지 않은 향도 너무 만족스러웠고 간편하게 쓸 수 있음에 엄지 척! 용량 큰 것도 너무 좋았네요 ㅎㅎ

이 포스팅은 비마이펫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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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반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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