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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넥카라 착용감이 편한 방수 도넛 넥카라

편안하고 가벼운 넥카라

강아지를 키우면서 넥카라는 필수품이더라고요. 얼마 전에 강아지 피부에 염증이 생겨서 약을 발라주었는데요. 간지러운지 계속해서 핥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넥카라를 씌워주었답니다. 그 후로는 착용했을 때 편하고 가벼운 넥카라를 주로 찾아봤는데요. 딱 제 맘에 쏙 드는 넥카라가 있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마음에 들었는지 넥카라를 씌워 주었는데 싫어하지 않고 오히려 편안하게 놀고 밥 먹고 생활해서 너무 고마웠어요

디자인이 도넛 모양인데 이 모양이 귀염귀염하고 핑크색이라서 착용했을 때도 참 예쁘더라고요. 또 소재도 부드러워서 아이 피부에 닿았을 때 스트레스가 덜할 것 같아요.

평소에는 옷 입는 것도 극도로 싫어할 정도로 많이 예민한 아이거든요. 근데 도넛 넥카라는 착용했을 때 전혀 힘들어 보이는 부분이 없어서 더 마음이 놓였어요.

착용은 찍찍이로 먼저 고정한 후에 스토퍼로 이중 고정을 해주시면 되는데요. 아이가 답답하지 않을 정도로만 고정을 해주시면 강아지가 혼자 있을 때 벗겨지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또 방수 소재라서 물을 먹을 때나 물이 흘렀을 때 젖는 일이 없답니다. 혼자 있을 때 젖은 넥카라를 쓰고 있으면 감기 걸릴 수 있거든요!

무게도 가벼운 편이라서 아이 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답니다. 저희 아이는 목이 얇은 편이라서 S사이즈로 선택했는데 딱 알맞는 사이즈였어요 .

처음 적응할 시기에는 간식을 주면서 적응 시키는 것이 중요해요 ㅎㅎ

본 포스팅은 비마이펫의 체험단에 참여하면서 비마이펫과 브랜드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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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코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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