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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아프다는 신호 6가지

강아지가 아프다는 신호 6가지

신호1. 행동 변화

평소 쓰다듬기를 좋아하던 반려견이

만졌을 때 갑자기 으르렁 거리며 물려고 하거나

안절부절하며 한 자세로 오래 있지 못한다면

몸이 불편하고 아프다는 신호입니다.

신호2. 호흡기 문제 

격한 활동을 하지 않았는데 호흡이 가쁘고

강아지가 잠을 못 잘 정도로 기침이 계속된다면

호흡기 질환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강아지가 숨쉬기 어려워하고

혀 색깔이 핑크색이 아닌 푸른색을 띠는 경우

응급상황이므로 즉시 동물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신호3. 배뇨 문제(대소변 문제)

평소보다 소변 보는 횟수가 많아지고

소변량이 많이 줄거나 늘었다면

방광염 혹은 신장과 관련된 질병일 수 있습니다.

만약 강아지가 소변을 볼 때 아파하는 경우

결석으로 인한 통증일 수 있습니다.

신호4. 소화 문제

강아지가 구토와 설사를 하루종일 계속 하거나 

식욕이 없고 혈변을 본다면

소화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입니다.

이 경우 기생충 감염부터 췌장염, 대장염 같은 

심각한 질병을  앓는 것일 수 있으므로 

제때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신호5. 외관의 변화

강아지를 만졌을 때 혹이 느껴진다면

종양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평소보다 털이 많이 빠진다면

피부 알러지와 같은 흔한 질병부터 

쿠싱증후군, 갑상선 기능저하증 같은

호르몬 질환일 수 있습니다.

신호6. 신경계 질환 증상

강아지가 다리를 떨며 발작을 일으킨다면 

뇌와 관련된 질환일 수 있습니다.

또, 한쪽 방향으로 계속 빙글빙글 돈다면

신경계에 이상이 생겼을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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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마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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