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갑자기 분위기 꿈나라?! 집사랑 놀다가 급잠든 아깽이 by 노트펫 2020년 10월 8일, 5:50 오후 [노트펫] 집사랑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고양이는 갑자기 두 눈을 꼭 감더니 그대로 꿈나라 여행을 떠났다. 고양이 ‘체다’는 집사 나경 씨가 화장대 앞에 앉아 있으면 항상 그 위로 올라와 빤히 쳐다보거나 놀자고 건드린다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악어가 반려견 물어가자 망설임 없이 뛰어들어 ‘맨손 투혼’ 펼친 주인 꼬마 집사랑 같이 등교하려 가방에 잠입한 고양이..”데려가라옹” 캐러비안 해적·나폴레온..반려동물 코스프레 대회 열린다 집사 사생활 무시하고 화장실까지 쫓아온 고양이들..”나 없이 뭐 하냥?” ‘인싸’ 고양이가 사는 법..이사 첫날 집사보다 먼저 이웃집 인사 가기 반려동물 보호자 열명 중 네명 “지금 먹이는 사료 그저 그래”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