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간식 앞에서 ‘말티즈는 참지 않긔!’..껌 까달라고 집어 던지는 강아지 by 노트펫 2020년 4월 2일, 4:56 오후 [노트펫] 최근 말티즈 ‘밤비’의 보호자 혜진 씨는 밤비의 털을 빗질해준 후 평소처럼 간식으로 개껌을 줬다. 위장이 약한 탓에 마음껏 간식을 먹지 못하는 밤비에게는 빗질 후 먹는 껌이 그야말로 꿀맛이나 다름없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심은진, 시츄 데리고 제주도 왔어요~~ 집사와 잠 둘 다 놓칠수 없었던 고양이..”집사야 나 졸리다냥” 락스가 아닌 반려동물용 살균소독제도 있나요? 8년 만에 입양된 11살 래브라도..보호자 “8년간 놓친 성탄절 만회” 다짐 `산책가기 싫은댕 어쩌라견`..인절미의 꼼수에 아빠만 개고생 틱톡 팬 20만 거느린 3월생 인절미..백만뷰 영상만 4편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일상귀여운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