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간식 앞에서 ‘말티즈는 참지 않긔!’..껌 까달라고 집어 던지는 강아지 by 노트펫 2020년 4월 2일, 4:56 오후 [노트펫] 최근 말티즈 ‘밤비’의 보호자 혜진 씨는 밤비의 털을 빗질해준 후 평소처럼 간식으로 개껌을 줬다. 위장이 약한 탓에 마음껏 간식을 먹지 못하는 밤비에게는 빗질 후 먹는 껌이 그야말로 꿀맛이나 다름없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 하루 외박했다고 뿔난 고양이들의 파괴력..”다 부셔버릴거다옹!” 인형으로 사냥 솜씨 뽐내려다 흑역사 남긴 ‘쫄보’ 고양이 `책임감 있는 미나리 아역배우`..오스카 가기 전 댕댕이 산책 완수한 앨런 김 바다 한가운데 헤엄치는 강아지가..바다에서 실종견 찾아준 청년들 “너 마음에 든다옹”..특식 준 집사 독점하려 아깽이들 데려온 길냥이 강아지 입양 거절사유가 활동적인 견주라서?..`애견인의 하소연`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일상귀여운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