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간식 먹고 싶냐는 집사 카톡에 칼답장 보내는 고양이..”ㅎㅎㅎ간식 좋아” by 노트펫 2020년 5월 26일, 4:56 오후 [노트펫] 여기 남집사의 카톡에 적절한 답변을 보낸 냥이가 있다. 아기 고양이 ‘앙쥬’는 여집사 부코 씨가 노트북으로 일을 할 때마다 타자기 위로 올라가 방해를 한단다. 이 날 부코 씨는 한창 열일을 하다 남집사와 카톡을 하게 됐다는데. 때맞춰 나타난 앙쥬는 타자기 위에 앉아 남집사에게 답장을 보냈단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쉬기 딱 좋은 곳이개”..주인 다리에 폭 껴서 ‘신선놀음’하는 멍멍이 5초 운동하고 뻗어버린 뚱냥이..”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코로나도 못막개!”..화상 채팅으로 아픈 아이들에게 웃음 전하는 치료견 외출한 견주에게 집 보안카메라로 화재 알린 푸들 인형 모임에 끼고 싶었던 ‘아싸’ 고양이..”첫인상은 임팩트 있게옹!” 반려동물용품, 온라인 쇼핑액 1조원 돌파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간식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