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택배 배송에 진심인 강아지 “택배 왔습니댕” by 노트펫 2021년 6월 9일, 4:16 오후 [노트펫] 기다리던 택배가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고 현관으로 향한 진우 씨. 그러자 5살 난 비숑프리제 왕자님 ‘대박이’는 들뜬 발걸음으로 자연스럽게 현관으로 앞장섰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아가 집사가 발코니 난간 매달리려 하자 막아서는 고양이..”위험하다옹!” 부부의 화투판에 난입한 고양이..”셋이 하는 고스톱이 제맛!” 반려인 능력시험 올해도 치러진다..고양이 집사 시험도 함께 강아지 안내견 훈련도 온라인 수업?..호주 최대 단체의 도전 산책 중 주인이 줄 놓치자 직접 입에 물고 ‘셀프 산책’하는 골댕이 ‘자장가는 필요없개’..앞발 물고 잠드는 강아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