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에 온 설치기사님들에게 삐진 강아지 '나랑 왜 안 놀아주개?' by 노트펫 2021년 5월 3일, 4:18 오후 [노트펫] 강아지 ‘낭이’의 보호자 지아 씨는 새 집으로 이사를 했다. 이사를 한 지 이틀째 되던 날, 집은 여전히 정리할 게 많았고 이런저런 실치기사님들도 집으로 오셔 부산스러웠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강아지매트 퍼핑, 설 앞두고 ‘특가왔 설’ 기획전..최대 65% 할인 집사인 줄 알고 마중 나왔다 낯선 사람과 마주친 냥이..”누구냥 넌?” 펫프렌즈, 온라인 펫 박람회 ‘심쿵 펫페어’ 개최 고양이 싫다던 아빠, 길냥이들 위한 '급식소' 만들다 병난 사연 추위에 떨며 문 열어달라 애원하던 길냥이..”따뜻한 집 생겼다옹” 형아 물어 혼나자 등 돌리고 우는 강아지..”내 맘도 몰라주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