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에 온 설치기사님들에게 삐진 강아지 '나랑 왜 안 놀아주개?' by 노트펫 2021년 5월 3일, 4:18 오후 [노트펫] 강아지 ‘낭이’의 보호자 지아 씨는 새 집으로 이사를 했다. 이사를 한 지 이틀째 되던 날, 집은 여전히 정리할 게 많았고 이런저런 실치기사님들도 집으로 오셔 부산스러웠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20분 돌아간 세탁기에서 살아남은 ‘기적’의 새끼 고양이 ‘로맨스 아닌 스릴러?’..냉온탕 오가는 애증(?)의 멍냥이 남매 던졌다 하면 백발백중..두 발로 사료 받아먹는 ‘매의 눈’ 고양이 공중화장실 쓰는 주인 밀착 감시한 강아지..’창피함은 누구 몫?!’ “난 포기를 모르는 댕댕이”..과자 향한 집념이 이뤄낸 ‘견생승리’ 화장지 하나로 세상 신난 ‘인절미’..”내 최애 장난감이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