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주인이 잘못했네~’ 자는데 불 켰더니 눈 비비며 ‘짜증’내는 댕댕이 by 노트펫 2020년 3월 5일, 4:56 오후 [노트펫] 푹신한 이불에 대자로 뻗어 분홍빛 배를 뽐내며 깊은 잠에 빠져 있던 강아지. 그러나 느닷없이 주위를 밝히는 환한 빛이 켜지는 바람에 강제 기상을 하게 되는데. 갑작스럽게 눈으로 새어들어오는 강렬한 빛을 앙증맞은 앞발로 가려보지만 소용이 없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백구와 황구, 누가 더 용감할까 학대 의심받던 택배기사의 말티즈, 택배 1위 회사 명예 택배기사됐다 “보고 싶을 고양”..집사가 출근할 때마다 와락 안기는 고양이 “피자왔개!”..피자 박스에 유기견 사진 붙여 입양 돕는 피자 가게 같은 고양이?..극단적 털갈이로 집사도 헷갈린 할미냥 `그렇게 조르지 마~!`..강아지와 성견의 차이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일상귀여운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