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장난감 사냥하다 당황한 맹수 꿈나무 고양이 “오디 갔지?” by 노트펫 2021년 2월 16일, 5:15 오후 [노트펫] 고양이 ‘찐빵이’는 덩치는 작지만 자신을 아주 무서운 맹수라고 믿고 있다. 그래서 사냥놀이를 할 때면 수풀 뒤에 숨어 있다가 사냥감을 덮치는 맹수처럼 어딘가에 숨어 있다가 장난감을 덮치곤 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주인이 개그 소품으로 산 가짜 치아 훔친 뒤 ‘잇몸 만개’ 웃음 짓는 멍멍이 눈사태에 매몰된 보호자 구한 댕댕이들..`도움 올 때까지 계속 짖어` 벌 서는 꼬마 집사 옆 지킨 의리냥..”내가 같이 있어줄게옹” 고양이 덕분에 몸속 '암' 발견한 집사..'구해준 보은이다옹~' 주인 머리 위에 앉은 똑댕이..소시지만 먹고 `알약 퉤` 남집사가 말없이 출근하자 '왕' 삐진 강아지..여집사 “왜 나한테 따져?”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