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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강한 두 천재의 만남 “캣휠을 사줬는데 왜 타지를 못하니..”

 

[노트펫] ‘자강두천(자존심 강한 두 천재의 줄임말)’의 정석을

 

보여주는 사진 한 장이 랜선 집사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서로 반대 방향으로 캣휠을 돌리려 애쓰는 반려묘 ‘모모’와 ‘루루’.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대결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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