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애정 표현 확실한' 동생 냥이와 '포기해서 편해진' 형 냥이 by 노트펫 2021년 11월 5일, 12:15 오후 [노트펫] 동생 고양이 ‘토라마루’ 때문에 꼬리가 다 젖어 붓처럼 변해버린 형 고양이 ‘란마루’의 모습이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100일 지난 에버랜드 아기 판다..이름은 ‘푸바오’ “또 시작이다옹”..집사가 같이 셀카 찍자 하자 냥이가 지은 표정 주인이 화장실 문 닫고 들어가자 뿔난 강아지..”날 막는 건 다 뿌셔!” 강기영, 반려견 ‘푸푸’와 등산 중 찰칵..”인성문제있어? 푸근대위” 집사도 포기한 ‘식탐왕’ 고양이..자동급식기 입구에 입 대고 기다려 “누나 집사 내 꼬양!”..집사 팔 꼭 끌어안고 자는 쏘스윗한 고양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