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깨발랄 고양이에 지쳐버린 허스키 '깊은 한숨' by 노트펫 2021년 8월 13일, 3:17 오후 [노트펫] 장난꾸러기 고양이를 견디느라 지친 시베리안 허스키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고 보호자와 랜선 집사들을 웃음 짓게 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경리, 반려견 ‘시로’와 산책 인증샷 ‘찰칵’ 학대 후 구조된 강아지, 입양 후 가족 목숨 구하며 은혜 갚아 고양이의 고공 문워크에 집사 심장 쫄깃해지네 고양이의 필살기, 냥냥펀치 만 나이 20살인데..유기견 봉사 경력만 7년차라는 '잘 자란 아역' 아픈 강아지 판 펫숍에 46억원 벌금 폭탄..美 뉴욕주 대법원 판결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