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감히 집사가 딴짓을 해? ※잔소리 주의※ by 노트펫 2021년 7월 9일, 4:15 오후 [노트펫] 평소 집사 K씨는 고양이 ‘땅콩이’와 서로 장난을 치며 놀곤 하는데, 최근에도 무료해 보이는 땅콩이를 위해 같이 숨바꼭질을 했다. 숨바꼭질을 열심히 하다가 땅콩이의 반응이 시들해질 무렵, K씨는 요즘 푹 빠져 있는 드라마를 보기 위해 자리를 떴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자면서도 집사가 부르면 대답해주는 ‘천사’ 냥이..”나 불렀냥~” “저것도 발이라고 올리고 잠”..독특한 수면 자세로 존재감 어필하는 고양이 “과일 잘 지켰고, 절대 안 먹었어요!”..빨간 주댕이 사총사 “마! 내가 느그 서장하고!”..두 발로 일어나 허리에 손 얹고 따지는 고양이 김용지, 반려견과 함께한 달달한 시간..”김라이랑 김용지” 청각장애견 한 마리 구하는데 도시 전체가 나섰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