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어깨동무하고 다정하게 한 컷’ 오랜만에 만나 사진 찍은 남매 고양이 by 노트펫 2021년 3월 16일, 5:15 오후 [노트펫] 집사 마음 씨는 현재 1살 된 엄마 고양이 ‘또’와 또가 낳은 6개월 차 캣초딩 ‘또이’와 함께 하고 있다. 엄마냥 또에게는 함께 지내던 오빠 냥이 ‘담이’가 있었는데 마음 씨가 독립을 하며 둘은 떨어져 살게 됐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조식 준비됐나요?”..아침밥 먹으러 줄지어 앉은 편냥이들 계단 ‘굴러’ 내려가는 게으름뱅이 고양이 포착..”다 귀찮다냥~” 윤세아, 한복 곱게 차려입은 반려견과 찰칵..”우리의 세 번째 추석” 반려동물 가정분양 금지법안 발의 수의사 방문검진 솜털즈, 서울 전지역에서 서비스 수의사 선생님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주사 2대나 맞아 서럽다냥!”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