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아빠 지킨다고 나선 ‘위풍당당’ 쪼꼬미 “나만 믿고 따라오개” by 노트펫 2021년 3월 30일, 4:15 오후 [노트펫]아빠 보호자를 지켜주겠다고 보디가드를 자청한 강아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아빠의 곁에 턱하니 자리를 잡고 있는 반려견 ‘최로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 경계태세를 늦추지 않으며, 위풍당당한 자세로 아빠를 철통 경호하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볼일 볼 때 반려견은 여기에..’ 남산과 용산공원에 반려견 목줄 거치대 집사 얼굴 잡아당겨 뽀뽀하는 ‘박력’ 고양이..”넌 이제 내 거야!” 전주시, 길고양이 급식소 확대..15곳 더해 20곳 운영 입김 불었더니 날아가는(?) ‘뽀시래기’ 강아지..’솜뭉치인 줄’ “너 말고 나 빗겨 달라고”..머리 빗는 집사 손 끌어당기는 고양이 방송하는 기상캐스터 주인 뒤에서 낮잠 자 ‘시선 강탈’한 강아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