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상자를 살.려.야.한.다’ 진지하게 심폐소생술(?) 하는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7월 15일, 3:57 오후 [노트펫] 비어 있는 종이 상자와 그 곁에 서 있는 ‘코코’ 코코는 다른 고양이들처럼 상자에 들어가는 대신 앞발로 입구 부분을 꾹꾹 누르고 있는 모습이다. 마치 심폐소생술이라도 하듯 신중하면서도 리드미컬하게 상자를 누르는 알 수 없는 행동에 웃음이 절로 나온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안락사 명단 뜨자 700km 달려 유기견 데려온 국민배우 “게임? 불허한다옹”..컴퓨터 하는 집사 방해하려 책 날리는 냥이 안락사 위기 처했던 육견농장 도사 50여마리, 해외에서 새삶 [영상] 깨발랄 고양이에 지쳐버린 허스키 '깊은 한숨' 집사가 병원 데려가자 울며 째려보는 고양이..”나한테 이럴 수 있어?” “왜 나 두고 가냥”..고양이 몰래 혼자 화장실 갔다가 혼난 집사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2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