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맹수의 사냥 솜씨’ 뽐내려다 흑역사 생성한 쫄보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8월 27일, 5:48 오후 [노트펫] 집사 앞에서 멋지게 사냥 솜씨를 뽐내려던 고양이는 새 인형의 리얼한 모습에 쫄아 흑역사를 남기게 됐다. 집사 낸시 씨의 집에는 2개의 키위새 인형이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견생 첫 오이와 빠른 손절한 강아지..냄새 맡자마자 분노 1년 넘게 고민하다 유기견 맞아들인 남자 아이돌 갑자기 주인이 안 보이는 척하자 강아지의 반응..”나 여기 있개!” 코로나19로 문 닫은 공원 앞 못 떠나는 강아지..”믿을 수 없개!” ‘안 보이면 괜찮아’..뱀 장난감 무서워 눈가리고 냥펀치 날리는 고양이 롯데 네슬레 코리아, 자사몰 ‘퓨리나 펫케어’ 오픈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