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띠용! 댕댕이 눈이 동그래진 이유 ‘순대 간에 진심인 편’ by 노트펫 2021년 2월 24일, 4:16 오후 [노트펫] 보호자가 시킨 배달음식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강아지의 모습이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나오는 떡튀순(떡볶이, 튀김, 순대)이 잘 차려진 밥상 앞에 얌전히 앉아 있는 반려견 ‘최구찌’.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울산시, 코로나19 확진자 반려동물 임시돌봄..개, 고양이, 햄스터 등 6종 보호 유병재, 반려묘 화장실 청소하는 ‘집사’ 일상 공개 쿨매트 위에 누워 쿨한 먹방 선보이는 댕댕이..’나는 먹는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반려견 동반 쇼핑몰 꼴불견 2위는 가제트팔 목줄..1위는 사원 찾은 신도들에게 ‘악수’로 축복해주는 강아지 엄마가 그만 놀고 집 들어오라 하자 “노(No)!”라고 대답하는 허스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