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똥꼬발랄 개린이의 아빠 집사 사용법 ‘열정 과다 장착’ by 노트펫 2020년 4월 21일, 4:56 오후 [노트펫] 반려견 ‘식빵이’의 보호자 아영 씨는 아빠와 며칠 만에 상봉한 식빵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아빠를 보고 잔뜩 신이 난 식빵이. 아빠는 그런 식빵이를 안아주고 예뻐해 줬다. 이후 아빠는 퇴근 후 지친 몸을 달래려 했다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똑같은 사료인데..' 오빠 냥이들 밥 골고루 뺏어 먹는 냥아치 경태 여자친구 생겼다?..번식장 강아지 임시보호나선 택배기사 박하선, 뽀시래기 강아지 안고 활짝 20분 돌아간 세탁기에서 살아남은 ‘기적’의 새끼 고양이 코로나 시국에 간호사 엄마 위로한 효냥이..`실종 6년 만에 컴백홈` 엄마 가방서 계란 훔치다 딱 걸린 강아지..”나 안 먹었는데?”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놀아주기강아지놀아주는법개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