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견생8개월차 혈기왕성한 멋쟁이 칸을 소개합니다. 대형견을 키우고싶은 로망을 품고살다 올해 4월에 제게 오게되었어요. 목욕시켰더니 털 말리고 엄마만 바라보고있네요

<사진=실내에서 보호자와 함께있는 칸, 출처=유리님 제공>
*댕댕이 자랑타임은 애니멀투게더 페이스북 이벤트 당첨자분들의 사연으로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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