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누구냥?” 자기 꼬리에 맞고 깜놀! 알 수 없는 고양이의 세계 by 노트펫 2020년 8월 11일, 4:59 오후 [노트펫] 세상 편한 자세로 방충망 너머 풍경을 감상하고 있던 고양이 ‘소울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중 갑작스레 의문의 공격을 당하고 만다. 느닷없는 공격을 받은 소울이는 깜짝 놀라 고개를 돌려 범인을 찾아 보지만 범인을 찾는 데 실패하고, 아직도 누가 공격했는지 알지 못한 채 지내고 있다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12m 바위 틈새에 빠진 개..가장 작은 여성이 구했다! “집사 도움!”..'냥 껌딱지' 멍멍이에게 잘못 걸린 야옹이의 수난시대 냥펀치 피하려 털 속에 얼굴 파묻은(?) 고양이..”이러려고 털 찌웠다옹” “절대 포기 안 할게”..목줄 풀려 강물에 빠진 반려견 필사적으로 구조해낸 남성 또 백악관 직원 문 퍼스트도그 메이저..`백악관 적응 어렵댕` ‘고양이가 잠궈서…’ 새벽 3시30분에 현관문 부숴야 했던 집사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