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낯선 사람의 방문에 제일 바쁜 접대냥이 ‘따라다니며 신나게 참견’ by 노트펫 2021년 4월 13일, 4:16 오후 [노트펫] 생전 처음 보는 낯선 기사님들의 방문에도 경계는 커녕 이리저리 참견하며 잔뜩 신이 난 모네. 겁먹고 몸을 숨기지도, 경계를 하지도 않고, 버선발로(?) 뛰어나가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코로나19로 가족들 집에 있자 너무나 신났던 강아지..계속 꼬리 흔들다 삐어 설인아, 반려견 ‘줄리’와 침대에 누워 찰칵..”나의 벗, 우리집 막내 그리고 사랑 그 자체” 밥 챙겨주는 집사 '길막'하는 사랑스러운 길냥이..”가지마라옹~” 도로에 버려져있던 강아지, 비명 지르다 사람 손 닿자 보여준 감동 반응 배신감에 눈으로 욕하는 강아지 “병원 간다는 말은 없었잖아…” 윤박, 반려견과 알콩달콩한 일상 공개..”아빠 메이크업 지워주는 하모”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