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고양이를 훈련시켜 7억을 훔친 할머니 by 꼬리스토리 2020년 2월 23일, 4:57 오후 [embedded content] 미국 콜럼버스에서 영화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83세의 할머니가 고양이들을 훈련시켜 이웃들의 물건을 훔치다 적발됐는데요. 할머니가 지금까지 훔친 보석은 약 7억 6천만 원 상당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던 걸까요? 꼬리스토리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온종일 TV만 보는 고양이 엘라의 취미 ‘어머어머’ ‘잠깐 타임’ 궁지에 몰리자 십자가 포즈 취하는 개미핥기 감동적인 동물 사진에 정곡을 찌르는 댓글 '아저씨 괜찮아요?' 죽은 척한 배우에게 달려간 댕댕이 여성의 비명소리에 출동한 경찰, 알고 보니 앵무새 찡끗! 윙크 날리며 당수 날리는 무술 고수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꼬리스토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고양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