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견생 첫 오이에 파워철벽, ‘오이극혐러’ 선언한 댕댕이 by 노트펫 2020년 6월 17일, 4:58 오후 [노트펫] 평소 사과나 딸기, 파인애플 같은 과일을 잘 먹는다는 강아지 ‘국자’. 이에 보호자 수완 씨는 ‘오이도 잘 먹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국자에게 줘봤다. 아삭아삭 소리를 내며 먹는 영상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든 수완 씨는 뜻밖의 장면을 담게 됐다. 난생처음으로 오이와 마주하게 된 국자.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국민 6명중 5명 “개고기 먹은 적 없고, 안 먹는다” 어미에게 버림받고 울던 아깽이 남매..’구조 후 집 안 실세 등극!’ 고양이 반품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바닥에 내려친 中 손님 '파양 강아지 분양하면서 '동물보호소' 명칭 쓰지마!'..신종 펫숍 규제 법안 이웃이 코로나19로 타지에 갇히자 혼자 남은 반려견 대신 돌봐준 남성 입양 한 달 만에 집사 가족 구하고 하늘나라로 떠난 고양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오이강아지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