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개 열받네? 사료를 줄이자 밥그릇 엎은 포메라니안

batch_01.jpg

 

지난 9월 26일, 제니자 씨는 반려견 파오에게 밥을 주기 위해 사료 뚜껑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사료를 여는 소리에 파오가 달려오는데요.

 

 

batch_02.jpg

 

하지만 사료를 뜨는 그녀는 손길이 무처 조심스럽습니다.

최근 부쩍 살이 통통하게 오른 파오의 건강이 걱정되었기 때문인데요.

 

 

batch_03.jpg

 

‘달그락 달그락’

장난기가 발동한 제니자 씨는 우선 2알만 줘보기로 합니다.

 

 

batch_04.jpg

 

‘땡그랑’

자 맛있게 먹어 파오.

 

 

batch_05.jpg

 

발가락 갯수보다 적은 사료를 한참 쳐다보는 파오.

명치에서부터 뜨거운 기운이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batch_06.jpg

 

‘개열받네’

박력 있게 밥그릇을 엎어버리는 파오.

 

9월 26일 ‘앵그리 파오’라는 이름으로 업로드된 이 영상은 일주일 만에 조회 수 2천만 회를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동시에 통통한 강아지들은 어떻게 다이어트 방법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옆구리에 손을 댔을 때 갈비뼈를 만지는 느낌이 안 든다면 과체중입니다.

이때는 반려견이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도록 자주 놀아주고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게 중요한데요. 영상처럼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면 화낼 수 있으니 조금씩 줄이거나 적은 양을 여러 번 나누어 배급하는 게 좋습니다!

 

나 같으면 물었다

글 제임수

사진 인스타그램/janeiza, @viral hog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비마이펫배너광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

작성자: 꼬리스토리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