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강아지랑 택시 탔더니 정색하며 기사님이 한 말 “강아지 있는 줄 알았으면 더 빨리 왔지!!!” by 노트펫 2021년 2월 9일, 4:17 오후 [노트펫] 최근 반려견 ‘얌마’의 보호자 성은 씨는 얌마를 케이지에 넣고 택시에 탑승했다. 성은 씨는 “기사님 : 강아지 있으면 미리 말을 하셔야지(정색) 본인 : 케이지에 넣으면 문제 되지 않는 걸로 아는데 왜 그러시죠..? 기사님 : 강아지 데리고 있는 줄 알았으면 더 빨리 왔지!!! 애기 끄내줘 답답할라!!!!” 라는 설명과 함께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강아지숲, 아트프로젝트 개시..변대용 조각가展 고양이 덕분에 몸속 '암' 발견한 집사..'구해준 보은이다옹~' 입양 한 달 만에 집사 가족 구하고 하늘나라로 떠난 고양이 동생이랑 싸웠다가 코로나19 검사받은 형 고릴라 장애 동생의 안내견 돼준 `오빠 강아지`..“사람보다 낫개” ‘반려동물 배상책임보험, 편의점에서 가입한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