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갑자기 날아든 임산부의 황당한 요구(영상) by 꼬리스토리 2020년 3월 22일, 2:57 오전 [embedded content] 제니 씨는 몹시 화가 난 여성으로부터 쪽지를 받았습니다. 제니 씨의 반려견과 임신한 여성의 딸 이름이 같다며 “개 이름을 당장 바꾸라”는 황당한 요구였는데요. 제니 씨는 어떻게 대처했을까요? 꼬리스토리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하늘에 있는 반려묘가 친구를 보내줬어요! 보드 타고 해변을 가로지르는 댕댕이들 3점슛짜리 농구공처럼 품에 쏘옥! 안기는 아기 고양이 ‘파티원 구해오’ 콧바람 전사 에일라의 레벨업 성장기 '오다 주웠다' 동생 장난감을 위해 호수에 뛰어든 리트리버 댕댕아, 넌 염소가 아닌데 왜 풀을 뜯어 먹니? 꼬리스토리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꼬리스토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황당한이야기황당한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