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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가 탐내는 매력 터지는 댕댕이 모델들

 

현재 페이스북에서 ‘Model Challenge’라고 검색하면 예비 모델들의 매혹적인 13,000장 이상의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해외커뮤니티 보어드판다는 그중 가장 뇌쇄적인 57장의 사진을 엄선했는데요.

꼬리스토리는 그중에서도 원빈보다 멋있는 8장의 사진을 골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아, 오해할까 미리 말씀드리자면 사람은 아닙니다.

01. 지큐는 이 남자를 주목하라, 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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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지만 부드러운 남자. 현대 남성의 매력적인 카리스마를 그대로 담은 모델의 이름은 탱크. GQ는 이 모델을 주목해야 한다.

02. 패션은 분위기다, 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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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한 다리와 당당한 걸음. 그리고 사람들을 압도한 강렬한 눈빛만으로도 충분히 멋질 수 있다. 맥스처럼.

03. 남자의 매력,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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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찢는 추위와 허파까지 들어오는 차가운 공기에도 샘은 언제나 무덤덤한 표정으로 말한다.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 아니냐고.

04. 아동복 모델, 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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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쭉 저 표정이었다는 퍼기는 생후 3개월의 어린 나이에 모델의 길로 들어섰다. 살짝 웃어달라는 사진가의 요청에도 말 없이 쳐다보는 그의 카리스마에 사진가가 시선을 피할 정도. 나이보다 성숙 분위기로 촬영장을 지배한 퍼기의 앞날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05. 차분한 변태,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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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귀가 들리지 않는 피클은 조용한 세상에서 산다. 그래서일까. 소심하고 조용할 것 같은 그의 표정과 달리, 하반신만 벗은 과감한 새미 누드 화보가 묘한 느낌을 준다.

06. 짧아서 더 매력적인 모델, 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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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다리가 없어도 얼마든지 모델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남자. 팔다리는 짧지만 표정만큼은 대형견인 목시. 그의 도전은 오늘도 계속된다.

07. 오그라드는 감성, 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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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앞에서 눈을 감고 고개를 돌리는 검보를 보면, 음료수를 마시며 윙크 하는 90년대 하이틴 스타의 감성이 떠오른다. 순수하면서도 밉지 않은 촌스러움은 검보만의 전매특허라고 볼 수 있다.

08. 고담시의 영웅, 배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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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네티즌들이 ‘모델에 참가할 자격이 없다’며 강하게 비판하는 사진인데요. 사진 아래 달린 댓글들을 살펴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귀와 꼬리에 무슨 짓을 한 거야?’ ‘미용을 위해 귀와 꼬리를 자른다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이 짓을 한 놈도 똑같이 해줘야 해’

하지만 몇몇 유저는 ‘분양업자가 단이, 단미 수술을 한 아이들을 판매하는 케이스가 더러 있다’라며 보호자에 대해 성급한 비판을 자제하자는 의견도 보였습니다.

여러분이 보기에 가장 매력적인 모델은 누구인가요? 

글 제임수

사진 Bo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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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꼬리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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