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주인이 잘못했네~’ 자는데 불 켰더니 눈 비비며 ‘짜증’내는 댕댕이 by 노트펫 2020년 March 5일, 4:56 pm [노트펫] 푹신한 이불에 대자로 뻗어 분홍빛 배를 뽐내며 깊은 잠에 빠져 있던 강아지. 그러나 느닷없이 주위를 밝히는 환한 빛이 켜지는 바람에 강제 기상을 하게 되는데. 갑작스럽게 눈으로 새어들어오는 강렬한 빛을 앙증맞은 앞발로 가려보지만 소용이 없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서대문구, 길고양이 급식소 대폭 확대..10곳→29곳 쇠사슬이 목에 파고든 학대견에서 美경찰견으로..`견생역전` “참 빨리도 눈치챈다”..자는 고양이 몸에 스티커 올려본 집사 4개월 만에 주인 본 강아지의 반응..’논스톱 꼬리 프로펠러+뽀뽀세례’ `옛 집사 찾아 64㎞ 달렸다옹`..집고양이의 40일간의 일주 ‘롤’에 집중한 집사에게 두 발로 서서 항의하는 고양이..”나 안 보이냥!”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강아지일상귀여운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