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개냥이? 냥아치? 고양이마다 성격이 다른 이유

*”The Influence Of The Father On Kittens Temperaments”,Sarah Hartwell,2004

한 *실험에 따르면 아기 고양이는 아빠 고양이의 성격을 많이 닮는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아빠 고양이의 다정함이 성격 형성에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같은 아빠 고양이의 영향은 생후 3개월까지는 뚜렷하게 나타나지만

성묘가 되면서 점차 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치즈 태비는 사교성이 높고 활발하며

삼색이는 독립적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흰 고양이는 경계심이 높고 겁이 많을 수 있다고 합니다.

고양이는 어린 시절 엄마 고양이와 유대 관계가 높을수록

학습 능력이 길러지고 고양이 습성을 빨리 배우게 됩니다.

또, 너무 이른 시기에 엄마 고양이와 떨어지면

성장 후 문제 행동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태어난지 14주 미만의 어린 고양이는

엄마의 보살핌이 필요하기 때문에 데리고 오지 않도록 합시다.

사회화 시기에 형제 고양이와 보내는 시간은

고양이의 성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칩니다.

형제 고양이들과 서로 행동을 흉내내기도 하고

무는 장난을 치며 힘 조절하는 법도 배웁니다.

이러한 경험이 없다면 어느 정도로 물어야 되는지 감각이 없기 때문에

보호자를 자주, 세게 물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합시다.

중성화 수술을 하게 된다면

호르몬 변화로 인해 고양이의 성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암컷은 까칠한 성격으로 변할 수 있고

수컷의 경우 온화하고 차분해지며

갑자기 공격하는 행동이 줄어들기도 합니다.

생후 2~7주 사이인 사회화 시기에 사람을 많이 만난 고양이는

사교성 많은 고양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의 자극을 쉽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쉽게 받지 않거나 공격성을 강하게 보이지 않게 됩니다.

비마이펫배너광고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작성자: 비마이펫

반려동물 지식정보 채널, 비마이펫 라이프의 대표 계정입니다 :)
글이 유익했다면 아래 유튜브 혹은 인스타그램 아이콘을 클릭하여 좋아요 및 구독 부탁 드려요!

추천 웹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