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같은 고양이 맞아?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낯설어진 야옹이 by 노트펫 2021년 10월 22일, 3:17 오후 [노트펫] 그저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낯선 외모로 집사를 혼란에 빠트린 고양이가 있다. 반려묘 ‘렝가’의 보호자 지현 씨는 평상시 모습과는 너무 다른 잠에서 깬 직후 렝가의 모습을 공개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전효성, 반려묘 ‘달링이’와 거울샷으로 전한 근황 핫펠트 예은, 댕냥이와 함께 가족사진 찰칵..”멀고 험한 가족사진의 길” 안락함을 즐기는 집고양이와 자유를 만끽하는 길고양이 1년간 모은 생일축하금 동물보호소에 기부한 조승우 팬들 이웃집 강아지와 절친된 고양이..”집사야 나 친구랑 놀다 올게!” 자신과 똑 닮은 인형 보자 웃으며 꼭 껴안아 주는 리트리버..”너 내 동생이 돼라”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