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부채보고 놀란 쫄보 고양이 '분노의 호옥질(?)' by 노트펫 2021년 8월 12일, 1:16 오후 [노트펫]집사 두경 씨는 ‘유부’에게 친구(?)를 소개해 줬다가 된통 혼이 났다. 두경 씨가 고양이 ‘유부’에게 소개를 시켜준 친구는 바로 귀여운 고양이 얼굴이 그려진 부채였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모두가 안락사 권했던 ‘코 둘’ 웰시코기..8년째 코기 팔자 상팔자 밥 챙겨주는 집사에게 새끼들 데려와 소개한 길고양이..”인사해~ 좋은 집사야” 김가은, 유기견 ‘감자’ 임시 보호 종료 소식 전해..”앞으로 꽃길만 걸으렴” 20년 전 실종된 고양이, 죽기 이틀 전 집사 품으로..`작별인사` `숙제 말고 낙서` 초등생 용서한 엄마 마음..고양이 삼총사가 재능 인정 떠돌이개들에 식사 대접했다 ‘개슐랭 맛집’ 인정받은 식당..”소문 듣고 왔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