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코타임즈】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은 내달 8일 수의과대학 3층 스코필드홀에서 오후 2시부터 올해 첫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연다.
이번 문화교실 주제는 ‘반려동물의 산과 질환 및 예방법’. 많이 알려진 바가 없고, 치료도 어려운 반려동물들의 산과 질환을 소개하는 자리.
강연은 김혜진 수의사가 맡았다. 서울대학교 수의산과학 박사로 해마루 동물병원 산과 과장·연구소장 등을 지냈다.
두 달 간격으로 진행되는 문화교실 행사 신청은 서울대학교 동물병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울대학교 동물병원 문화교실 담당자는 “올해에도 다채로운 강연으로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한걸음 더 가가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코코타임즈. 무단 복제나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