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출근하는 집사에게 매일 놀자고 조르는 시바견 '아침잠 많아 비몽사몽' by 노트펫 2021년 5월 27일, 3:16 오후 [노트펫] 홍콩 매체 hk01은 아침잠이 많아 눈도 제대로 못 뜨면서 집사랑 놀겠다고 우기는 사랑스러운 강아지 ‘모모’를 소개했다. 현재 6살 된 시바견 모모는 보호자와 일본 도쿄에 살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2년 만에 주인과 재회하자 너무 기뻐하는 댕댕이..”진짜 우리 엄마 맞아?” 자신을 대형견이라 믿어 산책 때마다 큰 강아지 형제 지키는 고양이 “왜 그러고 자?”..몸 반만 걸친 불편한 자세로 꿀잠 자는 리트리버 반려동물 응급처치 경연대회 열린다 집사가 밥 먹느라 관심 안 주자 벽보고 삐진 티 팍팍 내는 야옹이 죽은 새끼 업고 다니는 어미 돌고래가 제주 앞바다에서 포착됐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