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아침 일찍 출근 준비하는 집사를 본 고양이 '출근 반대하며 찡찡' by 노트펫 2021년 5월 18일, 5:18 오후 [노트펫] 최근 집사 혜민 씨는 일 때문에 바빠져서 일찍 나가고 늦게 집에 들어오는 생활을 하게 됐다. 이로 인해 고양이 ‘해준이’는 불만이 많아졌다고. 평소처럼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던 집사 혜민 씨.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美 광견병 우려에 중국 등 113개국 개 수입 중단..한국은 빠져 택배 도착하자 집사보다 더 신난 고양이..총알처럼 날아가 박스 '득템' 닥터레이, 항산화영양제 ‘마그네타’ 홍보 카피 공모전 박신혜, 반려묘와 잠들기 전 ‘찰칵’..”잘자요 내 사랑들” 백악관 복귀한 퍼스트도그..`경호원 깨문` 메이저, 재훈련 받고 반성 캐러비안 해적·나폴레온..반려동물 코스프레 대회 열린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