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단체사진 장인의 실력' 카메라 앞에 줄 맞춰 앉은 강아지들 by 노트펫 2021년 4월 29일, 6:18 오후 [노트펫] 한 견주가 산책하다가 얌전히 단체사진을 찍는 개 6마리를 보고 감탄했다. 개 6마리를 모델로 앉힌 능력자는 이미 유명한 반려견 산책 도우미라고 미국 반려동물 전문매체 데일리퍼스가 지난 8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날 데려가라!”..출근하는 집사 치마 붙잡고 버티기 한 판 돌입한 고양이 얼짱 각도 유지하며 영상통화 하는 고양이 ‘자세한건 만나서 이야기해옹’ ‘둘째의 설움이란’..자다가 느닷없이 형 ‘방석’ 돼버린 강아지 “내꺼다옹!”..매일 집사 무릎에 올라가 젤리 마크 남기는 ‘사랑둥이’ 냥이 안락사 명단 뜨자 700km 달려 유기견 데려온 국민배우 집사 없는 집에 혼자 남겨지자 ‘눈물’ 흘리며 우는 고양이..”집사 어디갔냐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