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 도와 육아하는 베이비시터 고양이 ‘육아의 달묘’ by 노트펫 2021년 4월 7일, 5:17 오후 [노트펫] 쌍둥이 육아로 바쁜 집사를 위해 고양이는 공동육아를 결심하고 아기 집사들을 돌봐주기 시작했다. 집사 멜린 씨는 지난 2019년 12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육아육묘를 함께 하는 것은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던 멜린 씨.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에어컨에 무장해제된 시바견..`피서가 따로 없개` 길냥이 밥 한 번 줬다가 호구 집사된 여성..”하루에 열 번 찾아와” 아이가 선물한 개껌에 강아지 질식사..英대기업에 분노한 아빠 `아픈 과거 따위 메롱`..24시간 메롱고양이 스타탄생 바다에서 월척 대신 고양이 낚았다!..억세게 운 좋은 표류냥 죽은 형의 초상화 보자 동생 강아지가 보인 반응..”얼마나 보고 싶었다구!”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3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