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아빠 지킨다고 나선 ‘위풍당당’ 쪼꼬미 “나만 믿고 따라오개” by 노트펫 2021년 3월 30일, 4:15 오후 [노트펫]아빠 보호자를 지켜주겠다고 보디가드를 자청한 강아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아빠의 곁에 턱하니 자리를 잡고 있는 반려견 ‘최로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 경계태세를 늦추지 않으며, 위풍당당한 자세로 아빠를 철통 경호하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한 입만 먹으랬더니’.. 세상 ‘하찮은’ 한 입 먹방 보여준 강아지 3주째 매일 광산 출근한 개..숨진 광부 나올 때까지 끝없는 기다림 '집사 서러움 폭발'..실내 놀이터 만들어줬더니 박스에서만 노는 냥이 모두 잠든 새벽, 들려오는 ‘달그락’ 소리..범인 잡고 보니 애옹이? 8년 만에 입양된 11살 래브라도..보호자 “8년간 놓친 성탄절 만회” 다짐 아기 길냥이들에게 길거리 캐스팅 당한 집사..”우릴 데려가라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